▲시위대가 걍찰에게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가져온 쇠파이프와 각목을
휘두르거나 라이터 불에 살충제를 뿌려 화염을 방사하는 등의 폭력 행위를 하였다.
이게 평화적 축제로 보이는가?
개인적인 입장으로 광화문에서 집회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답답하다. 평화적 촛불집회라고 하면서 뒤에선 이렇게 공권력에 도전하는 국민이 있다는 것이 참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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