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소리를 높여서 보면 좋을 듯)
1년만에 다시 봤다. ^^ 어둠의 경로로 이용해서 말이다. 보고 나서 아버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이미 아빠가 된 나의 모습을 비춰서 본다. 어제 거의 매일 소주를 마시는 아버지께 묵언의 시위를 했다. 그래서는 안되는데 어쩔 수 없는 불효자인가 보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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